고양시, 화훼농가 지원 위한 직판장 운영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0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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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고양시가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재)고양국제꽃박람회, 스타필드와 협업해 오는 19일까지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화훼직판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은 총괄기획, 연출 및 스타필드는 장소, 물품제공, 미디어타워 홍보지원에 나섰다.

120여개 화훼농가가 참여한 직판장은 ‘꽃이 있어 특별한 일상’ 주제로 선인장, 다육, 분화, 관엽, 동·서양란, 공중식물 등 다양한 종류의 화훼류를 판매한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연중 꽃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화훼문화 및 소비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화훼 소비 활성화의 직판장이 화훼산업의 메카로 알려진 고양시 화훼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지원정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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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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