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래대, '4차 산업 혁신선도 협약반' 신규과정 2개 선정…수도권 유일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2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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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미래대학교 전경(사진=동양미래대학교)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동양미래대학교는 수도권에 위치한 대학 중 유일하게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 과정이 2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은 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는 44개교를 대상으로 대학당 2개 과정만 모집했다. 

 

이 사업을 수행하는 수도권 전문대학 11개교 중 2개 과정이 모두 선정된 곳은 동양미래대가 유일하다. 선정된 2개 과정은 스마트제조 융합설계과정 및 미래형 모빌리티 전동구동시스템과정이며 모두 '우수'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동양미래대는 이 외에도 기존9개 교육과정으로 △제조장비제작과정 △자동화설비엔지니어링과정 △전자측정시험인증과정 △정보통신기기개발과정 △차세대ICT개발과정 △물류 및 SCM ERP 전문가과정 △지능형컴퓨팅과정 △미래생명공학기술과정 △차세대 공간제작 및 연출전문가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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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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