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0 1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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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내달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91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교통과 상업시설, 교육, 주변 자연환경 등을 모두 갖춘 도심에 들어선다.

인천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을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서울1호선과 인천지하철2호선 환승역인 주안역도 인접하다. 주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또한 인주대로와 문학IC, 도화IC를 통해 제1·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자가용을 이용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B노선(예정)의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 GTX-B노선에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이 포함돼 있다. 단지와 인접한 인천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에서 2정거장만 지나면 인천시청역에 도착할 수 있어 쉽게 GTX-B노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으로 편리한 생활 시설이 갖춰져 있다. 신기시장과 인천남부종합시장, 롯데백화점(인천터미널점) 등 쇼핑시설이 인접하다. 길병원과 인하대병원, 인천시청 등 의료 및 행정기관 등의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주안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 등도 단지에서 반경 2km 내 위치해 있다. 이에 입주 후에는 이러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입주민 삶의 높은 만족도를 위해 우수한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우선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성이 높였고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40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웅장하고 화려한 외관디자인까지 적용돼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키 시스템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 무선인증 출입이 가능하다.

공기청정기급 HEPA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했으며,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과 함께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옵션을 제공해 실내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어 친환경 안심 단지를 구성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국내를 대표하는 두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미추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적었던 주안동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아파트인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렸던 대기 수요자들도 많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71-4번지 천일빌딩 3층에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1423-30번지에서 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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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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