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에코(Echo)' 가사 뭐길래? '놀라운 토요일 방구석 봄맞이 스페셜'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5 1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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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녀시대 '에코(Echo)'가 문제로 출제됐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은 방구석 봄맞이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걸그룹 소녀시대의 '에코'가 출제됐다. 위 문제는 '놀라운 토요일' 지난 1월 12일 방송된 편이다.

출제된 소녀시대 '에코(Echo)'의 가사 구간은 '집을 나서면 작업 시작 / 지나가는 여자들은 모두 명작 / 그러다가 걸리면 바로 수작'이다.

 

이날 인성은 소녀시대 노래에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막상 노래가 흘러나오자 "장난 아니구나, 이거"라며 당황했다.


박나래는 "터치펜으로 가사를 쓰려 하길래 볼펜을 쥐어 주려고 했는데 왕반지를 끼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사를 맞힌 인물은 혜리와 로운으로 함께 '원샷'을 차지했다.

 

한편 CJ ENM은 지난달 31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이 사옥 긴급 방역 조치에 따라 휴방된다"며 "오는 4월 4일 휴방되는 ‘놀토’는 ‘놀라운 토요일 봄노래 스페셜 편’이 대체방송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CJ ENM 사옥은 ‘밥블레스유2’ PD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긴급 방역을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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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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