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청년·청소년 직업 진로지도' 인정 받아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1 10: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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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고용노동청 표창 수여
임직원 참여한 재능기부 봉사단 멘토링 활동
건설교육 아카데미로 청소년 건설업 이해도 높여
▲ 포스코건설이 20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민오)에서 포스코건설 임직원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단과 함께 청년계층 직업 진로지도를 위한 건설직무 멘토링·채용설명회·인턴십 등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수상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포스코건설이 청년층 직업 진로지도와 고용서비스 제공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인천 소재 청사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표창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포스코건설은 지난 4월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청년·청소년 미래설계 및 진로지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측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살려 청년 실업문제 해결,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 임직원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단은 501명으로 구성돼 16개 분야에서 재능을 살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도권 대학생 300명에게 건설직무에 관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고, 채용설명회를 열어 취업 상담을 하기도 했다. 인천지역 학생 12명을 선발해 실무부서에서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도 있다.

더불어 전국 현장 인근지역 15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실시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포스코건설은 "수도권지역 대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채용설명회, 직무 멘토링,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부산, 삼척 등 주요 현장들 중심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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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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