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이혜영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7 1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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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이혜영의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가 출제돼 화제가 됐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배우 윤시윤, 정인선이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가수 이혜영의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가 출제됐다.
 

출제된 이혜영의 '라 돌체 비타' 가사 구간은 'Hey 보니따 사랑을 해보니까 그저 즐거운 지금이 좋아 괜찮아'이다.

 

박나래는 "이혜영의 팬이라 고등학교 때 축제 무대에도 섰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김동현은 "한국말이냐"고 말했고, 넉살은 "우겨넣기 스킬이 나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나래 역시 가사를 듣고 어려워 했으며 이에 MC붐은 "엉망진창 답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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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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