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김연우 'Homesick(홈식)'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9 13: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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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김연우의 'Homesick(홈식)'가 문제로 출제됐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국악인 송소희,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번째 부여중앙시장 연잎 떡갈비이 걸린 라운드에서는 김연우의 'Homesick'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김연우의 'Homesick'의 가사 구간은 '그리워봤자 다시 엉켜 지내다가는 벗어나길 꿈꾸게 될걸 그게 다 보여'이다.

 

이날 문제를 들은 김동현과 문세윤은 "진짜 다 들렸는데"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원샷은 문세윤이 차지했다. 문세윤은 혜리과 키를 제치고 원샷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어 MC붐은 "기를 살려주고자 특별히 2위까지 공개하겠다"며 2위를 공개했다. 2위는 바로 김동현이었다.

 

앞서 1라운드 원샷을 김동현이 맞췄기에 멤버들은 "더 이상 바보존이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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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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