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주인공' 활동 당시 41kg 까지 빠졌다"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2 10: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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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아는 형님'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가수 선미가 "'주인공' 활동 당시 41kg 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가수 선미, 지코,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 주헌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선미를 본 멤버들은 "건강해 보인다"고 운을 뗐다. 

 

선미는 "그땐 너무 말랐었지"라며 "'주인공' 활동 당시 41kg 까지 빠졌는데,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일부러 말리는 줄 알았어 옥상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 나는 41kg였던 적이 기억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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