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볼빨간사춘기 '25'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9 1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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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볼빨간사춘기의 '25'가 문제로 출제됐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은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와 엄지가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연포탕 라운드에서는 볼빨간사춘기의 '25'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볼빨간사춘기의 '25'의 가사 구간은 '남몰래 한 사랑도 이별도 그래 조금씩 배워가 좀 추하더라도 한편의 멜로 영화처럼'이다.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생전 처음 듣는 노래 잘도 찾아냈다"며 당황했다.

 

 

이후 다시 듣기 찬스로 노래를 다시 들은 후 유주는 "앞에는 완전 알것 같다"고 말했지만 유주가 이미 완성시켰던 앞부분만 정확히 적었다.

 

이에 신동엽은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캐릭터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박나래는 유주에게 "너 관종이구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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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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