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찔한 재활용쓰레기 환경미화원의 수거작업

김형채 / 기사승인 : 2020-03-24 15: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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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형채 기자] 주택과 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전북 정읍시 수성동 법원 부근의 도로에서 재활용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로 가득찬 수거차량의 화물칸 뒤편에 한 손과 한 발로 몸을 의지한 채 차량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승·하차를 반복하면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수거차량의 급정거와 돌발사고에 대한 안전장치는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낙상 등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어 시급한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행위가 현행법상 불법임에도 버젓이 자행되고 있어 비난의 목소리마저 제기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관계기관의 규제나 지도단속 또한 이뤄지고 있지 않아 그 심각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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