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12일 오픈… 네티즌 "규모가 어마어마"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2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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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포방터 돈까스집'이 제주도에 12일 낮 12시 오픈 소식을 알려 관심이 뜨겁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제주도에 새롭게 오픈하는 수제 돈까스 식당 '연돈'의 모습 사진이 속속 공유되고 있다.

'연돈'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에서 백종원과 손님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수제 돈까스집이다.

방송 이후 엄청난 인기로 문전성시를 이뤘지만, 인파가 지나치게 몰린 탓에 주변 상인과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져 결국 포방터 시장을 떠났다.

포방터 시장을 떠나 새둥지를 튼 곳은 제주도. '연돈'은 백종원의 도움으로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위치한 백종원의 더본 호텔 옆으로 이전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개된 제주도 '연돈'의 외관은 이전 포방터 시장 가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전 가게보다 규모가 훨씬 더 커진 역대급 스케일이다.

'연돈'의 재탄생에 네티즌들은 "제주도 가면 꼭 들려야지!", "연돈 사장님 제주도에서의 삶도 즐기시고 대박 나세요", "규모가 어마어마 해졌네요" "흑돼지 돈까스인가요", "제주사는데 가봐야겠어요", "제주도 기준 완전 저렴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포방터 시장을 떠나 낯선 제주에서 새롭게 문을 연 돈까스집 '연돈'에 대한 이동 전 과정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연말 특집을 통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방송된다.

 

▲ 연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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