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풍제약, 거래정지에 우선주 급등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0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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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신풍제약이 항말리리아제 피라맥스(성분명 피로나리딘ㆍ알테수네이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세포실험을 미국에서 시작해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9일 거래가 정지됐다. 이에 우선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신풍제약우는 전일 대비 14.55% 3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6일 신풍제약은 항말리리아제 피라맥스(성분명 피로나리딘·알테수네이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세포실험이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앞서 감염세포(인비트로) 시험을 통해 피라맥스의 주성분인 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슈네이트가 각각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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