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논란' 니콜라 창업주 트레버 밀턴, 트위터 계정 삭제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3 0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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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레버 밀턴 트위터 캡쳐)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최근 사기 논란에 휩싸인 미국의 전기수소차업체 니콜라의 창업자 트레버 밀턴의 트위터가 삭제됐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현지매체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1일 니콜라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난 밀턴의 트위터 계정이 이날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밀턴은 금융분석업체 힌덴버그 리서치가 니콜라의 일부 기술이 거짓이라는 주장에 반박할 수 있는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못했다.

또한 밀턴의 CEO 사임 소식이 전해지자 니콜라 주가는 약 20% 폭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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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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