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4월 분양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01 1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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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2호선 역세권 단지
교통·교육·자연·편의 등 인프라 풍부

▲ 힐스테이트 도안 석경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7-1, 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도안'을 이달 중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92가구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27㎡A 2가구 △63㎡A 1가구 △84㎡A 217가구 △84㎡B 106가구 △84㎡C 54가구 △84㎡D 6가구 △84㎡E 4가구 △84㎡F 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7타입(2가구)과 △63타입(1가구)을 제외한 전체가 아파트 기준 25평형대에 해당된다.

 

도안1지구에 조성될 예정인 이 단지는 교통·교육·자연·편의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인근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5년 예정)이 자리해 있으며, 대전 전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도안대로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또한 도시철도 1호선 유성역·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흥도초·유성중·도안중·유성고·대전도안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원신흥도서관·카이스트·목원대·충남대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다.

아울러 도안신도시 내 자리한 진잠천 수변공원·도안문화공원·옥녀봉체육공원·덜레기근린공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CGV·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도안 분양 관계자는 "대전 최초의 힐스테이트 등의 상징성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 267-5번지 일원에서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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