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셀바이오, 4개 암종 완전관해...다시 급등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9 09:38: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박셀바이오는 면역세포치료제인 'Vax-NK'의 확장성, 신약 개발 성장성 등을 기대할 만하다는 증권사 분석에 거래 재개 후 다시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36분 현재 박셀바이오는 전일 대비 18.23% 오른 12만5800원을 기록 중이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총 9개 암종에 대한 Vax-NK의 응급임상 결과 간전이 췌장암, 다발골수종, 지방육종, 진행성간암, 4건에 대해 완전관해(CR), 교모세포종에 대해 부분 관해(PR)를 기록했다"며 "현재 파이프라인 확장성과 신약 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을 감안하면 현재 시가총액(4739억원)은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날 박셀바이오의 시총은 이미 9500억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16~17일 이틀 연속 상한가로 치솟은 탓이다.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되면서 전일 거래가 정지됐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