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효능?… "관절염·혈류개선·면역력 증진 등"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0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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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보스웰리아' 효능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아프리카 동부 고산지대의 키 작은 관목인 보스웰리아 세라타 나무(유향나무)의 수액을 건조한 것이다.

유향나무는 북아프리카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졌다. 유향나무 한 그루당 2년에 한 번, 500g 정도의 보스웰리아 원료를 소량 추출할 수 있어 '사막의 진주'라고도 불린다.

이런 유향나무에서 나온 보스웰리아는 관절, 연골 기능을 보전하는 역할을 해 관절염 및 관절 통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스웰리아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이 체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해 세포 노화를 예방하고 혈류 개선 및 면역력을 증진해 만성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부미용, 심혈관 질환 예방, 호흡기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보스웰리아 섭취 방법은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데, 주로 캡슐 제품도 있지만 차나 가루로 먹을 수 있다.

다만 하루 4g 이상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장기 복용 때 위장 장애와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간 손상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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