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껍질 튀김’ 이은 특수부위 신메뉴...미니스톱, ‘닭똥집 튀김’ 출시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0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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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특수 부위 메뉴 ‘닭똥집 튀김’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닭똥집 튀김’은 지난달 정식 출시한 ‘닭껍질튀김’에 이은 두 번째 특수부위 상품이다.

 

미니스톱은 새롭고 특별한 것을 원하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을 위해 그동안 편의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소재인 닭똥집을 사용해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했다.

‘닭똥집 튀김’은 고소하고 짭짭한 튀김 맛과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닭똥집 특유의 식감이 만나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탄산음료나 맥주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한입에 먹을 수 있는 작은 크기와 먹기 좋은 포장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가격은 1800원이다.

미니스톱은 치킨 전문점과 포장마차에서 인기 메뉴인 ‘닭똥집 튀김’을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안주를 원하는 혼술족, 집술족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민수 미니스톱 주식·핫디저트팀 MD는 “편의점에서도 독특하고 상품을 원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맛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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