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추석 선물 기획전 ‘땡큐 기프트’ 진행...최대 70% 할인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1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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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추석을 맞아 다음달 11일까지 ‘땡큐 기프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머스트잇은 다가오는 추석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신에게도 스스로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땡큐 기프트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톰브라운, 메종마르지엘라 등 머스트잇 내 인기가 많은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 370여개를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의류, 신발, 가방,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으며, 고객들은 카테고리화 된 상품 진열 화면으로 선물을 둘러볼 수 있다. 

먼저 ‘포 패런츠’ 카테고리에서는 부모님을 위한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아이템을 고를 수 있다. 지갑, 가방, 벨트, 패딩 등의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구찌 인터로킹 시그니처 벨트를 42% 할인된 30만원 대, 보테가베네타의 아르코 29 미니 숄더백을 21% 할인된 200만원 대에 만나볼 수 있다.

‘포 땡쓰’ 카테고리는 감사를 전하고 싶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키링, 스니커즈, 목걸이, 시계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메종마르지엘라의 20FW 남성 독일군 스니커즈를 41% 할인된 40만원대에, 프라다의 테수토 체인백을 12% 할인된 15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포 유쓰’ 카테고리에는 젊은 층이 좋아하는 트렌디한 브랜드의 아이템을 모았다. 컨템포러리 브랜드 톰브라운의 20FW 페블 그레인 카드홀더는 54% 할인된 20만원대에, 아미의 인타르시아 울 니트는 45% 할인된 3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닐바렛의 프린팅 네오프렌 맨투맨은 70% 할인된 20만원대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머스트잇은 이번 땡큐 기프트 기획전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4%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 추석연휴 전후에 상품이 늦지 않게 도착하도록 이번 기획전의 모든 상품은 셀러가 국내에 미리 확보해 놓은 물량으로만 구성했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고향 방문을 대신할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멀리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연령대별로 인기 있는 국내 대표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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