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조금 쪄"… 통통해진 박봄 모습 화제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4 09: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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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박봄이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제56회 대종상 영화제' 축하무대를 꾸민 가수 박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봄은 축하무대를 위해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 씨어터홀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에서 박봄은 강렬한 주황색 체크 재킷과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검정색 킬힐을 신어 산뜻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는 여전한 박봄의 각선미를 보줬다. 그러나 이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도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박봄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봄이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살이 조금 찐 상태이지만, '너무 서보고 싶은 무대'라며 대종상 영화제 축하공연에 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대종상 영화제'의 축하 무대에는 박봄 외에도 옥주현, 폴킴, 써드아이가 참석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제56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해 여우조연상, 시나리오상, 음악상 5관왕을 이뤘다. 또한 이병헌과 정유미가 각각 '백두산', '82년생 김지영'으로 남녀주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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