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프랑스 워치와인더 '트윈 앤 업&다운' 출시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0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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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명품관이 선보인 워치와인더 ‘트윈 서브’(왼쪽)와 ‘트윈 GMT’(오른쪽). 사진=한화갤러리아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이색 디자인의 프랑스 워치와인더 ‘트윈 앤 업&다운(TWIN and Up&Down)’ 아이템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에 따르면 최근 명품시계를 더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시계보관함이나 워치와인더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워치와인더란 오토매틱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동안 자동으로 동력을 전달함으로써 자연적으로 시간이 느려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구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스위스 유명 명품 시계를 재해석한 것으로 가정 또는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워치와인더이다. 제품명은 ‘트윈 GMT(TWIN GMT)’와 ‘트윈 서브(TWIN SUB)’로 프랑스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 내부는 워치와인더 전문 브랜드 스위스 큐빅(Swiss Kubik)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와인더는 하루에 1600회 회전하며, 회전 주기는 어플을 다운 받아 세부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만원대이다.


해당 상품의 브랜드는 갤러리아가 직영으로 운영중인 남성 편집숍 'G.STREET 494 HOMME’(G494H) 에서 전개하는 피넬&피넬(PINEL&PINEL)으로, 지난 16년간 트렁크, 가방, 워치와인더 등을 제작한 프랑스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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