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세-치하얼연구소 개소식 개최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6 09:38: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韓·中 공공외교 분야 협력 강화
▲ 연세대학교 전경(사진=아시아타임즈 이재현 기자)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은 8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새천년관 지하 1층 남측 출입구에서 '연세-차하얼연구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연세대 중국연구원은 한국과 중국의 공공외교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한반도와 국제정세 및 한국식 중국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연세-차하얼연구소를 개소하기로 했다. 

 

공공외교 및 국제관계 분야에 있어 중국 최고의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연세-차하얼연구소를 개소했다. 중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연구자들에게 편리하고 우수한 콘텐츠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철 연세대 중국연구원장은 "향후 이 연구소가 대한민국 최고의 중국지역문화 및 공공외교 분야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연세대 김용학 총장, 홍종화 교학부총장, 추궈홍 중국대사,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김진표 국회의원, 김언식 삼호그룹 회장, 김인규 경기대 총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등의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재현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