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평균 22대 1로 1순위 마감

박광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0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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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달 31일, 계약은 내달 13일~16일까지 4일간 진행

▲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조감도. (사진=한양)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한양이 지난 13일 분양에 나섰던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가 평균 경쟁률 22.30대 1을 기록, 전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2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940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2만961개가 접수됐다.

타입별 경쟁률은 전용 110㎡이 53.59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용 98㎡는 34.26대 1로 뒤를 이었다.

이 단지는 전남 순천시 용당동 175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18층 14개동 총 1252가구로 조성된다. 이 지역은 향후 약 1만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설 예정인 공원부지와 인접한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계약은 순천시 풍덕동 303-1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내달 13일~16일까지 진행되며, 입주일은 2023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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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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