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4시간 대수술… 아내 김수미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와"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09:04: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개코 인스타그램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가 팔 골절상을 당해 4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다"며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수술이 시작됐습니다"라는 메시지에 이어 약 4시간이 흐른 후 "병실로 이동합니다"라는 병원 측으로부터 온 문자메시지였다.

이 글을 본 래퍼 행주는 "누나 무슨 일이에요"라고 물었고, 모델 이현이도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네티즌들도 "무슨 수술인가요" "빨리 낫기를" "수술 잘 끝나서 너무 다행입니다" 등의 응원 댓글을 달았다.

 

이와 관련해 개코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개코가 오른팔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코와 김수미는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를 시작했으며, 2011년 결혼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