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외래진료 중단… 이송요원 1명 '1차양성'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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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나왔다.

21일 서울 은평성모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환자 이동을 돕는 이송요원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병원 측은 환자들에게 '코로나19 1차 검사 양성 환자가 발생해 환자 및 내원객 안전을 위해 외래진료 및 검사를 중단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이송요원은 아직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며, 최종 진단검사 결과는 이날 중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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