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긴장감 감도는 가평군 불법유원지 행정대집행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5 09:36: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건물 철거 직전 소유주가 경찰과 15분 째 대치중이다.(사진=신선영 기자)

 

[아시아타임즈=신선영 권길행 기자] 5일 경기 가평군 북면 도대리 281번지 일원 계곡의 불법 건축물이 행정대집행으로 오전 8시부터 철거가 시작됐다. 


하천 단속원 7명이 가평경찰서 경찰관 17명, 소방대원 4명과 함께 포크레인 4대를 동원해 강제 집행중인 가운데 소방차량 2대, 응급차량 1대가 대기 중이다.

철거 시작 20분 만에 주차장 철골 구조물이 해체됐으며 이후 건물 철거 직전 소유주 2인과 경찰이 15분 째 대치하고 있다. 현재, 한전이 전기차단 작업을 하고 있다.

 

▲ 가평군 북면 도대리 일원 불법 건축물인 A유원지 주차장이 철거됐다. (사진=신선영 기자)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