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입술 부상으로 굿모닝FM 송진우 대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9 08: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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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부상으로 라디오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 장성규가 진행하고 있던 '굿모닝FM'은 송진우가 대타를 맡았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DJ 장성규가 아닌 배우 송진우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송진우는 "장성규씨가 작은 부상을 입어 안타깝게도 오늘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진우는 "어제 오후 갑자기 연락을 받았다. 큰 부상은 아닌데 장성규가 입술 부위를 다쳐 발음이 잘 안된다고 한다더라"라며 "라디오 진행에는 무리가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진우는 "큰 부상이 아니라 빨리 쾌유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장성규는 '굿모닝FM'에 직접 문자를 전하며 "아침 7시에는 여러분과 만나는 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활동 중 잘못 넘어져서 그렇다"라며 "염려치 말고 진우에게 큰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장성규의 매니저는 "앞으로 넘어졌는데 잘못 넘어져서 입술을 다쳤다. 꿰맨 상황이다. 큰 부상은 아닌데 입술을 다쳐 발음이 어렵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오늘 상태를 보고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이 최고"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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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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