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립도서관, 길어지는 임시휴관에 전자책 이용 권장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2 10: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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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립도서관 직원들이 책 정리와 소독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서산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임시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전자책(e-Book)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서산시립도서관은 전자책 8,348종, 오디오북 174종, 기타 273종(동영상북, 이러닝, 키즈북)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서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전자도서관 이용이 가능하며 휴대폰 앱 스토어 또는 마켓에서 ‘리브로피아’앱을 다운받아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박주명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관 기간 소독 등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서산시립도서관의 전자책 서비스로 편하고 안전하게 독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인지, 고북, 부석, 동문)에서는 전 직원이 도서관 내·외부 소독, 자료실 소독 뿐 만 아니라 장서 소독, 파손 도서 보수, 오류도서 재배치 등 일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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