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한거냐"… 지하철 3호선 지연운행에 시민들 불만 호소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1 08: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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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출근시간대 지하철 3호선 삼송역에서 승객들이 붐비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21일 출근길 서울 지하철 3호선이 지연운행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승객 등에 따르면 이날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3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는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 실시간 네티즌 반응

시민들은 "삼송역에서 30분 기다렸다", "진짜 스트레스", "파업아니라며", "날도 추운데 지연이라니ㅜㅜ", "뭘 파업안해, 지연돼서 지금 지각인데ㅡㅡ", "어디가 정상운행이냐 지금 3호선 헬이다", "3호선 징글징글하네" 등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지하철 지연으로 인한 증명이 필요할 경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와 지하철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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