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르는 순천… 민주당 장만채·민중당 김선동 총선 출사표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5 0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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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전라남도 순천지역에 더불어민주당 장만채 전 순천대총장과 민중당 김선동 전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 내년 21대 총선 채비에 돌입한다.

 

장만채 전 순천대총장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순천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후보로 경선에 나서는 장 전 총장은 서울대, KAIST 졸업, 순천대학교 총장 재임 및 제16대·17대 전남도교육감으로 두번 재임했다. 2018년 전남도지사 선거 경선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정의당 김선동 전 의원도 오는 17일 오후 2시 충효로 101 석천빌딩 2층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순천지역 민중당 단일 후보로 나서는 김 전 의원은 지난 2011년 순천 상반기 재보궐선거를 통해 민주노동당 후보로 2012년 19대에는 순천시·곡성군 지역구로 통합진보당 후보로 당선돼 2선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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