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시정] 백군기 용인시장, 대학가 활성화 전시회 격려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3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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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구원 정책과제…명지대 교수‧학생 대거 참여
▲ 백군기 용인시장이 1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대학주변 활성화를 위한 설계 전시회장을 방문해 대학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1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대학주변 활성화를 위한 설계 전시회장을 방문해 대학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에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용인시정연구원의 정책과제인 '시민참여형 지역활성화 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에 명지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유지현 시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난 8월부터 명지대 김남훈‧ 조준호‧최종원 교수의 도움을 받아 36명의 학생들과 명지대 주변지역(명지교차로~명지대입구 사거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주 활동무대를 분석한 뒤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든 지역 개발 구상을 건축 패널과 모형 등으로 구체화해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열었다.

백 시장은 "시정연구원과 학교가 협업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좋은 작품을 내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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