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슈퍼리치는 해외주식에 투자한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4 0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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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유례 없는 해외주식 열풍이다. 국내주식에 집중하던 개인투자자, 특히 젊은 투자자들이 수익성 뛰어난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넷플릭스를 투자 바구니에 담고 있다. 


하지만 해외주식이라 해서 모든 종목이 상승곡선만 그리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19 같은 악재가 생기면 아마존 같은 1등기업도 당연히 하락세를 겪는다. '이 기업이 수익이 잘 난다더라'만 믿고 투자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이것이 저자가 슈퍼리치들의 투자법을 공개하기로 결심한 이유다. 해외주식 전문가로서 최우수 프라이빗뱅커(PB)로 선정된 바 있는 저자는 개인투자자들도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해외주식 투자 노하우와 함께 슈퍼리치들의 포트폴리오까지 과감히 공개한다.
 



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투자, 악재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법이 바로 '슈퍼리치 투자법'이다.

슈퍼리치들은 글로벌 1위기업에 골고루 자산을 배분하고, 각 섹터별 유망종목에 분산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적극 활용한다. 변동성에도 유연한 슈퍼리치의 대처법이다.

투자규모가 크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정보가 없다고? 아니다. 체계적인 전략만 세운다면 개인도 얼마든지 슈퍼리치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해외주식 가이드와 더불어 슈퍼리치들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까지 과감히 공개하며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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