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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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노키즈존 논란, 부모 인식변화가 중요하다
청년과미래 2020.01.23
지난해 겨울왕국2가 개봉하며 또다시 노키즈존 논란이 불거졌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몰리며, 관람 중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큰 소리로 떠드는 등 영화 시청을 방해해서이다. 영화관뿐만 아니라 카페 전문점, 음식점 등 노키즈존 논란은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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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공무원 아닌 내가 원하는 직업, 그냥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청년과미래 2020.01.22
대한민국에 IMF가 찾아온 이후, 대한민국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IMF 전까지 멈출 줄 모르던 성장세에 있던 대한민국에 큰 위기가 찾아오면서 많은 기업들이 문을 닫고, 많은 사람들은 회사를 떠나야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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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민주주의는 아직 오지 않았다
청년과미래 2020.01.21
1987년. 아직 내가 태어나지도 않은 해이지만, 역사책 혹은 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6월 항쟁의 생생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1987년 이후 33년이 지난 2020년의 모습은 어떻게 기억이 될까? 2019년을 돌이켜보면 ‘이념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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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수출규제 6개월... 일본불매운동에 대한 우려
청년과미래 2020.01.20
수출규제가 시작된 지 6개월이 지난 현재, 처음 걱정했던 것과 달리 다행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은 한숨 돌렸다. 생산 차질 없이 대만과 중국 등에서 재고품을 확보하고 대체 수입처를 찾았다. 불화수소는 다소 어려움이 여전하지만, 삼성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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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정치 칼럼] 2020 새로운 미래, 우리의 골든타임
손상우 미래당 칼럼니스트 2020.01.17
2020년 1월 9일, 청년기본법 제정안이 통과되었다. 2016년 새누리당의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된 뒤 무려 1317일 만의 일이다. 청년기본법의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고 여야 간 쟁점도 크지 않았다. 그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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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토익을 피한 결과
청년과미래 2020.01.16
대학에 다니면서 내가 늘 해왔던 말 중 하나가 “토익공부는 꼭 해라”라는 말이었다. 사실 토익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라기보다는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상 중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기업에 다니면서 생판 내 입에서 영어단어 하나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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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1000만' 영화가 남긴 과제, 이대로 괜찮은가
청년과미래 2020.01.15
2019년 한국영화는 10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 영화계에서 의미 있는 기록과 여전히 풀리지 않는 과제가 충돌하고 있다. 2019년 한 해에만 1000만 영화가 무려 다섯 편이 배출되었고, 안타깝게도 점차 1000만 영화가 한국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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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청년정책만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청년과미래 2020.01.06
2020년은 청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국회 본회의에서 청년기본법이 통과가 연초에 통과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년기본법 통과 이후에 청년 정책의 체계화와 청년들의 자문기구 등으로 청년 정책의 효용성이 높아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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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무분별한 콘서트 ‘플미’ 문화...티켓 한 장이 등록금 값?
청년과미래 2019.12.27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며, 나와 같은 다른 팬들과 그 사람을 함께 응원 할 수 있는 경험은 팬이라면 꼭 잡고 싶은 기회 중 하나일 것이다. 따라서 해당 아티스트의 콘서트 티켓 예매가 열리는 당일 날 팬들 사이에서는 보라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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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배려는 사회의 품격이다
청년과미래 2019.12.26
얼마 전 인터넷에서 논쟁이 있었다. 버스에 장애인들이 쉽게 탈 수 있도록 좌석을 더 배치하는 대신 한 구석에 장애인 배려 공간을 설치하려는 정책에 대한 토론이 일어난 것이다. 내가 사는 서울에서는 버스 노약자석까지는 많이 보았으나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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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90년대생 향한 타자화(他者化) 멈춰주세요
청년과미래 2019.12.24
2019년 올 한 해 대중문화계는 B급 콘텐츠의 전성시대였다. SNS에 각종 동영상과 움짤을 대량 양산한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전국의 알바몬을 대변해주는 장성규의 <워크맨>, 시청률 22%를 달성한 SBS 드라마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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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故김용균 1주기,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아시아타임즈 2019.12.18
1년 전이다. 24살 젊은 생명이 처참히 사라졌다. 지난해 12월 10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잔탄 제거 작업 중 컨베이어에 몸이 끼여 숨졌다. 故 김용균 씨 이야기다. 조명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거나 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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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성범죄에 관대한 대한민국의 추한 민낯
청년과미래 2019.12.13
아직 학교 갈 나이도 안된 다섯 살짜리 꼬마 아이가 상습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믿지 못할 사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경기도 성남시 한 어린이집에서 다섯 살 난 남아가 또래 여아를 상습 성추행한 사건은 대한민국을 충격과 분노로 들썩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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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부동산, 이 시대의 악마인가
청년과미래 2019.12.11
최근에 ‘영끌’이라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영혼까지 끌어 모은다’라는 뜻으로, 자신 받을 수 있는 모든 대출을 끌어 모아 집을 사는 30대가 증가하면서 발생한 말이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매입자 연령대별 서울 아파트 거래 현황’에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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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중국, 그들의 표현의 자유란 무엇인가
김영봉 기자 2019.12.04
몇 주 전 수업을 마치고 건물 계단을 내려가다가 못 믿을 광경을 봤다. 말로만 들었지만 설마하니 내 눈 앞에 떡하니 나타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장면이었다. 홍콩 관련 대자보가 붙어 있는 곳 위로 One China라고 프린트 된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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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과연 우리가 한민족일까?
청년과미래 2019.11.27
2018년에는 역사적인 사건이 많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남북정상회담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2018 남북정상회담은 남측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졌고 차가운 기운이 흘렀던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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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386세대, 그들에게 부탁드린다
청년과미래 2019.11.26
아무리 좋은 기계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 녹슬기 마련이다. 세월은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오래된 기계는 몇 번을 수리해도 과거의 뛰어났던 성능을 재현할 수 없다. 세상의 이치이고 만물의 원리이다. 80년대 민주화 운동 등 변화와 개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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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통제 속의 행복
청년과미래 2019.11.07
대학교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근자에 수능까지 채 한 달도 남지 않았다는 기사를 접했다. 그 기사는 필자에게 생각의 통로를 열었다. 마치 타임머신에 올라탄 것처럼 그 통로에 빨려 들어가 수년전 수능을 앞두고 고민 많던 필자에게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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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한국언론, 체계적인 보수작업이 필요하다
청년과미래 2019.11.06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속담이 있다.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시기를 놓쳤음을 비꼬는 말이다. 그러나 소를 잃기는 했어도 외양간을 튼튼히 고쳐 놓으면, 또 소를 잃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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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미래 칼럼] 사회적 소외가 가짜뉴스를 믿게 한다
청년과미래 2019.11.01
예전과는 달리 많은 사람이 지면 신문이나 TV 뉴스가 아닌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본다. 유튜브 뉴스 채널의 구독자는 몇 십만 명을 넘어 몇 백만 명에 이르기까지 한다. 이제는 웬만한 TV 뉴스보다 그 파급력이 강하다고 말할 수도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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